아직도 모르는 것들에 대한 궁금증

 

진짜 오랜만에 들어와본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싸이에다 처음 집을 짓고.. 그러다 네이버에..

그러다 여기 티스토리에..

 

지금은 다시 네이버에다 블로깅을 한다..

그동안 나에겐 여러 일이 았었고..

 

오늘 들어와보니..

들러준 분들이 있어 반갑기도 하다..

그나마 다 정리하지 않음에 감사..

여기에 담아둔 그 날 그 날의 기억이 소중하니까..

쫌 그런건..

여기 티스토리나 다른 어느 것이나..

그리 공개를 많이 안한편이고..

게다가 몇 안되는 태반의 지인들도 내가로그를 하는 지 잘 모른다는..^^

 

그래서..

여기 오시는 손님들은 거의 검색으로 오신 분들이라 생각되어진다..

 

주인이 잆는 블로그..

업데도 아니되고..

소식도 알 수 없는..

지인이 아닌 이상..

그 사람이 살아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그저 블로그만 접어둔 것인지 판단이 잘되지 않는다..

그런것도 잘 생각안할지 모르지만..

본인이 접어버리지 않는 이상..

블로그는 영원히 이 공간이 있는 한..

존재하게 되겠다..

 

여튼..

오랜만에 들러보았고..

내가 아끼던 것들이 무사히 잘있는것에 참 감사하고..

방문해주신 분들께

그저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기고 갑니다..

 

2012. 10. 7. 현재..

전 건강히 잘있고..

이 칙칙한 서울하늘 아래 잘 견디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히..

안녕하시길..

 

날씨 덕분에 글도 칙칙하다..

 

ㅠㅜ...

 

잘있다는 얘길 하고 싶었어요..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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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마토와 양배추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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